저는 정말 이해가 안가서 그래요
우리의 할아버지 아버지 그런분들이요..
현금 모아서 집산사람 없습니다.
대부분 어느정도는 열심히 저축하고 대출끼고 집을 장만했어요
주인집 따로 세입자 따로.. 언제 떠날지 모르는 그런 공간에서. 인생을 보낸다는게
얼마나 불안하고 힘든건지 부모님은 항상 말씀하셨습니다.
할아버지 서울 단독주택에서 5살까지 살다.
아버지 대출받아서 90년도 초반에 신도시 아파트 장만하셨습니다.
그곳에서 우리와 비슷한 세대의 사람들과 함께
초중고를 보내면서... 그렇게 살았습니다..
저도 회사생활 10년하면서 몇억 모아서 대출끼고 집 장만했어요..
그 대출 제가 책임지고 줄여가면서 안정감 느끼면서 열심히 살고 있는데..
신용대출 받아서 주식해서 망하는 그런 경우는 정부에서 절대 말하지 않고
대출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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