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디세이) 노스포 극호 후기
무조건 극장의 큰 스크린과 빵빵한 사운드로 봐야함
고난과 역경을 원작을 모토로 잘 담았고
극중 인물이 받은 고통이 관객한테 거의 그대로 전달됨
그 정도로 연기력이 대단함
어떤 장면에서는 놀란이 왜 공포 영화를 안만들지? 이런 생각이 들 정도로
소름돋는 연출이 많음
큰스크린에서 느낄 수 있는 압도되는 장면이 많고
어떤 연출인지 알 것 같은
귀에 때려박는 오디오도 상당함
특히 사운드가 먹먹해지는 순간은
와.. 이거 진짜 개쩌네; 싶음
아쉬운 마지막 액션씬은 뒤로한다면
3시간에 가까운 러닝타임동안
단 한번도 루즈하지 않았음
원작인 오디세이아를 조금이라도 알고가면
'아 이 장면이구나'라고 할거고
모르고 가면
'와 뭐야'라고 할거 같음
개인적으로 유튜브로 짧게 알고 가는게 좋을거 같음
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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