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오디세이 보고 옴, 노스포, 솔직한 생각
사실 이미 너무나 유명한 오디세이아의 이야기라
스포고 자시고도 할건 없긴함
스토리도 생략되는 부분들이 있긴하지만
그냥 95%는 똑같이 흘러간다고 보믄 댄다
그럼 포인트는
"신화적 이야기를 놀란은 어떻게 표현해냈는가"
이걸 기대하는건데
음...신화 자체의 영역보다는
인간 오디세우스에 더 중점을 두고 있기 때문에
뛰어난 볼거리를 기대한다면 생각보다
볼거리는 많이 없음. 되려 심심한 편임
예고편에 나온것들이 볼거리의
절반 이상은 차지함
색감, 미장센, 연출도 딱 우리가 아는
놀란 감독의 그 스타일을 그대로 따라가고 있고
큰 변화점은 없음
그렇기 때문에
'영화관의 컨디션'이 더 크게 영향을
줄 것 같은 영화라고 생각됨
딱 봐도 ,색감이나 화면, 음악에 신경을 많이 썼…
원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