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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사모 전 대표 “정청래, 노사모 없애자던 사람”
심우재 전 ‘노무현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 대표일꾼이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경선 과정에서 노사모와 노무현 전 대통령의 상징을 적극적으로 내세우고 있는 정청래 후보를 강하게 비판했다.심 전 대표일꾼은 6일 김용민TV ‘김용민 브리핑’과의 전화 인터뷰에서 정 후보가 노란색 옷을 입고 노사모 회원들에게 지지를 호소하는 데 대해 “가슴이 아프면서도 웃픈 행동”이라며 “노사모를 없애자고 했던 사람이 24년이 지난 뒤 노사모를 자처하고 있다”고 말했다.이번 인터뷰는 정 후보가 노사모 회원들에게 호남 지역 지인들에게 연락해 달라고 호소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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