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명문엔 “2019년 해체 당시 어느 누구도 노사모 의 이름을 사사로이 불러내 세 과시용으로 악용하 는 것을 뿌리뽑고자 '앞으로 그 누구도 대외적으 로 노사모의 이름으로 단체 행동을 하거나 모금 활동을 할 수 없다'고 선언했다”며 “그럼에도 불 구하고 최근 전당대회 등 정치 현장에서 '제2의 노사모'라는 명의를 내세워 노사모 전체를 왜곡하 고, 노사모 티셔츠와 노란 바람개비를 무단 사용 해 특정 정치인을 지지하는 세 과시용으로 동원하 는 등 심각한 명의 도용 사태가 벌어지고 있다”고 주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