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30일. 9개월만에 다시 찾은 K아레나
그땐 낮엔 좀 더웠지만 저녁엔 선선했었는데 이번 요코하마콘은 그냥 미친듯이 더웠다. 심지어 조금 늦어서 뛰었더니 으으
도착하자말자 가나가와 마그넷을 수령하고, 특전을 받고(채채get) 사첵을 보러 얼른 들어갔음
시원함, 쾌적함. 나름 신상 새로지어진 콘서트장답게 때깔이 좋다고할까나
심지어 작년 10월달 zozofes때 하고 비교하면 30일 vip자리는 그냥 로얄석 그자체라 너무 만족했다(그때도 vip좌석이었는데 소위 극 사이드자리라 흠...)
30일 사첵때 카와이-붐팔라-크레이지를 했다
카와이는 그냥 해준것만으로 감동그자체, 붐팔라는 신곡답게 모두가 붐팔라를 외쳤고 크레이지는 슈퍼울트라하이퍼 대박곡답게 응원법 데시밸이 달랐다
그리고 중간 멘트때 작년 3월인가 cd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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