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를 조직으로 하고,
권력만을 바라보는 사람들의 한계에요.
노사모는 단체의 명칭일수도 있지만,
저처럼
2009년 5월 한 없이 눈물 흘렸던
시간 나면
진영마을 가서 인사드리는
시민 하나하나를 지칭하기도 해요.
감히 '노사모'의 명칭을 도용하느냐!
이건 오히려 그렇게 말하는 사람이 무례하고, 염치없는 거에요.
쓸데없이 아래처럼 이상한 게시물 퍼와봐야 헛수고입니다.
노무현 대통령이 우리 40, 50대에게 어떤 의미인지 모르면서
선동해봐야 소용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