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공소취소 안하겠다.
2. 연임 안하겠다.
3. 약속했던 개혁 제대로 추진하겠다.
라고 약속하고 제대로 실행하기만 해도 다시 돌아올 지지자들 많을 겁니다.
한 번 무너진 신뢰가 한방에 복구되는 건 아니지만 진정성 보이면 차차 복구되겠죠.
그런데 아마 절대 저런 약속 못할 겁니다.
아마 세상에서 가장 시급한 과제가 공소취소고 연임은 뭐 그 다음 스텝으로 구상 정도일 거예요.
잿밥에만 관심이 있는데 코스피고 부동산이고 뭐고 제대로 눈에 들어오겠습니까.
그러니 공소 취소에 반드시 필요한 당 장악을 위해서 명픽 대표 만드려고 저 난리를 치는 거죠.
호남 경선 직전에 메가 프로젝트 공개 회의는 참 너무 투명해서 뭐라 말이 안 나올 정도입니다.
그러니 신뢰받지 못하고 사기꾼 취급 받을 수밖에 없는 거예요.
뭐 아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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