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트)월희)페그오11주년서 나온 큰 떡밥
페그오 11주년 신캐
아즈라엘
부유한 명문 집안, 미남, '영조'에게 선택받았다는 증
축복받고 영광스러운 길이 예정됐고
인간으로써 검술도 극한까지 이뤘으나
그것에 자신이 원한 구원은 없다 여겨
계속되는 방랑속에서
스스로 지옥길을 택한 '사람'
어느 몽마의 도움으로 지옥에 가본 이후
처음부터 자신이 모든 것을 부여받은게 아닌
처음부터 모든 것이 필요하지 않았다는 깨달음을 얻고
이번엔 몽마의 도움 없이 두 번째 지옥에 도착,
스스로 뼈,장기를 파내서
지옥을 마주한 순간
동시에 천국으로 이어지는 심연을 보았음.
그렇게 자신의 영광,축복조차 포기한 순간,
그는 '살아있는채로' 죄인을 벌하는 천사에 도달
인간인 채로 천사가 된 존재
,
초대 "산의 노인"이자 천사 '아즈라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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