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정책 누가 그렇게 하라고 떠밀었나?
4050 지지자들 선제 타격하라고 부추겼나?
주식 단일종목 레버리지 만들라고 강요했나?
연임 발언이 국회의장 입에서 나오는걸 누가 바랬나?
공취모 만들라고 민주당 지지자들이 부탁했나?
주 52시간제 예외 조항 만들어달라고 들이누웠나?
SNS누가 하라고 협박했나?
초과이윤인지 초과세수인지 말장난 으로 자본주의에 역행하는 행동을 해달라고 누가 빌었나?
국민연금으로 임대사업 해달라고 성원했나?
알지도 못하면서 입시를 논술 위주로 해달라고 학부모 학생들이 청원했나?
이 모든건
본인 혹은 본인이 이끄는 정부 또는 친명정치인들 사이 에서 벌어진 일 아닙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