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 토요일 아이맥스 조조로 봤는데 사람이 거의 꽉차서 놀랐습니다.
용아맥은 아니고 수도권 아이맥스에서 봤고요.
기존 놀란영화가 다 그랬듯이 CG가 있음에도 그걸 숨기고 최소화 하는 노력은 여전합니다.
스케일은 장대하나 영화 상영 시간이 너무 길어 중간에 잠깐 지루해지는 타이밍은 있었습니다
앤헤서웨이의 연기가 가장 돋보였고요, 다른 배우들의 연기는 보통은 한것 같은데
젠데이아가 나올때는 몰입이 안되고 한숨만 나오더라구요. 표정연기는 정말 개판...
트래비스 스캇이 시를 읊을때 쿵쿵거리는 음향도 그렇고 전체적인 사운드도 인상적이라
돌비시네마에서 보는것도 괜찮아 보입니다.
그런데 마지막 장면에서 멧데이먼은 죽은건가요 아니면 산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