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수천년된 신화이야기를 바탕으로 쓴 영화라도
스포면 스포겠지요?.....
흐음
어제 영화 오디세이를 보고나서
여러 유튜버 설명회를 봤습니다. 그중에 개인적으로
주호민의 설명회가 가장 좋더라구요.
(혹시 보고싶은 분들을 위한 링크)
보고나서.. 이 신화에 관심이 많이 생겨서
어렸을 때 봤던 영화 트로이를 다시 봤습니다.
그때는 몰랐던 별생각 없었던 이야기들이
오디세이를 보고나서, 설명회를 보고나서
다시 트로이를 보니 교차적으로 뭔가
이야기의 흐름이 머리에 맞춰지기 시작했습니다.
파리스라는 트로이의 왕자 둘째가 (ㅁㅊ놈이..)
모두의 찬양을 받던 스파르타 왕국의 왕비 헬렌을 꼬셔서
(이게 말이 되나?.....)
트로이로 같이 도망오고, 그걸 알게된 아가멤논이
평화협정에 따라 그리스 연합의 군대가 모두 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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