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석이 노무현을 배신하고 후단협으로 날아간거 이걸 자꾸 결과론적으로 후보단일화에 도화선이 되었다고 하는데
전형적인 조선말기에 친일파들이 쓰던 논리 아닌가요
조선과 일본이 힘을 합쳐서 대동아공영권을 건설하자 이런논리로 밖에 안들리네요.
그 당시 노무현 지지율이 낮았고 정몽준은 월드컵버프 받아서 1:1대결에서도 이회창을 앞서서 후보단일화는 곧 정몽준의 승리라는 여론이
많았는데 그걸 마치 자기가 결과론적으로 노무현으로 단일화에 1등공신인척 하는거 소름 돋네요.
정몽준이 단일화에 이기고 대통령이 되었으면 김민석은 정몽준정부에서 승승장구 했을겁니다.
근데 아직까지고 노무현을 위한 탈당이였다고 프레임 만드는거 진짜 소름돋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