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친일 의혹있는 안상호 집안 인터뷰에서 소름돋는 부분- 총독부 정책보다 20년 이상 앞선
여기를 눌러 링크를 확인하세요
요약 :안상호 일가는 조선총독부와 일본제국주의 조차 조선어(우리말)을 공,사적으로 금지할 생각도 없던 시기부터 일본어만 쓰는 집이었음.
(1918년 당시면 당시 교육정책상 일본어가 국어였고. 교과서가 일본어였지만. 조선어는 필수 교과목이었고. 조선어 교과서가 따로 있던 시절임. )
1918년 조선 총독부 기관지가 찾아가서 인터뷰하니까 남편(안상호.조선인) 부인(이소코.일본인)모두 조선사람은 만나지도 않으니까, 아무런 불편도 없고. 애들이나 엄마나 조선어를 하지 못한다고 함.
일제도 1938년이 되어서 조선어를 본격적으로 탄압하고. 1940년에 창씨개명. 1943년 광분하던 시기에도 조선인…
원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