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정과제 1호가 518정신의 헌법수록이란 것도 모르고
국정과제가 123개라는 것도 모르고
그런데 대답은 거리낌없이 800개라고 하니,
그니까 정청래는 광주정신, 대통령의 국정과제는 안중에도 없었던 거고, 본인의 정치를 위해 임명한 거라 비판받는 800명의 어마어마한 특보들의 숫자만 머리에 남아 있었던 모양입니다.
거리낌없이 사실과 다른 얘기를 자신있게 말하는 것은 지난 1년 그의 말들을 돌아보면 거의 습관이 된 것은 아닐까하는 느낌마저 들죠.
아마도 다시는 정청래가 이재명대통령을 지키겠다는 말은 못하리라 생각합니다.
그리고 본인이 518 광주를 거론할 때마다 뻘쭘해지리라 생각합니다.
추미애도지사는
정청래가 대표로 있던 1년 동안 각종 법안의 처리를 미루며 '일관되게' 지켜왔던 것은,
정치인 이재명은 도와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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