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영길이 이상한 소리 하는데
불이나면 소화전 꺼내 불끄고,
대충 진압이 된다 싶으면
불낸놈 잡고, 피해자들 챙기는게
1순위 인것처럼
쿠데타 판에 벌어진 대선이면
그거 뒷처리 하는게 최우선 순위인데
518을 헌법에 표기 하는게 국정과제 1순위?
마치 불난 후 1순위가 불조심 플래카드 길거리
붙이는거 라는 말 같습니다.
헌법 개정이 쉽던가요,
아직도 내란의 진상이 명확치도 않고
윤어게인 한다는 놈이 당대표인
토왜당이 518 문장넣기 개헌에 무슨 공감을 했으며
했다고 한들?
개헌을 하기 위한 수많은 절차를 생각하면
무슨 유효한 실익이 있나요?
만약 지선때 개헌투표 했으면?
지선의 의제가 몽땅 518 진실이 어땠네
로 흡수되면서 윤어게인 기세만 키우고
이재명정부 업적은 사라지고 그나마
아쉬운 만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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