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일본인과 같아"…하영, '의사 증조부' 고종 독살설까지 '친일' 논란
배우 하영(왼쪽)과 1918년 12월 10일자 조선총독부 기관지 매일신보에 실린 '완전히(全然) 내지화(內地化)한 의사 안상호씨의 가정' 제하의 기사. 안상호 가족사진 옆에는 '일선동화(日鮮同化)의 가정-안상호씨 내외와 그 자녀들'이라는 설명이 붙어 있다. /사진=뉴스1, 국립중앙도서관 [파이낸셜뉴스] 배우 하영(본명 안하영)의 증조부가
https://v.daum.net/v/20260811085241598
배우 하영과 1918년 12월 10일자 조선총독부 기관지 매일신보에 실린 '완전히(全然) 내지화(內地化)한 의사 안상호씨의 가정'
제하의 기사. 안상호 가족사진 옆에는 '일선동화(日鮮同化)의 가정-안상호씨 내외와 그 자녀들'이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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