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영 증조부, 매국노 이완용 목숨 구한 의사 맞았다…광복절 앞두고 공분
배우 하영의 증조부 고(故) 안상호(安商浩, 1872~1927)가 친일파 이완용의 목숨을 구한 의사로 드러났다. 하영 소속사 비스터스엔터테인먼트 측은 8월 10일 뉴스엔에 증조부 안상호의 친일파...
https://m.newsen.com/news_view.php?uid=202608111025260410
국사편찬위원회가 운영하는 한국사데이터베이스 공식 홈페이지 내 '국사관논총'에 따르면 안상호는 이완용의 생명을 구했다.
이완용이 1909년 12월 22일 이재명 의사에게 어깨를 찔려 병원으로 후송되자 당시 전의(황실 궁중 의사)로 재직했던 안상호는 한성병원의 츠루타 의사, 안동병원장 대한병원의 키쿠치 원장, 타카하시 부원장, 전의 박종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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