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립운동가 분들한테 매달 작은돈이라도 3만원씩 자동 기부 하고 있는데, 이분들 상황 찾아보시면 끼니 걱정할정도로 힘들게 사시는분 정말 많습니다..
반면에 친일파들은 이번에 논란되서 찾아보니 명문초-명문중-명문고-해외유학 코스로 아주 으리으리한집에서 엘리트 교육을 받으며 음식이 남아서 썩어서 버린다면서 떵떵거리고 살고 있더군요 작금의 상황이 참으로 개탄스럽습니다..
나라를 위해 한몸바친 열사분들의 후손은 매 끼니를 걱정하고
반대로 나라를 팔아넘긴 민족부역자들의 후손은 떵떵거리면서
친일파 조상을 자랑스럽게 떠벌리고 다니다뇨, 부끄러운줄 알아야죠
이런 선례를 남기면, 다음에 경솔국치 같은 일이 벌어진다면 전국민이 너도나도 나라를 팔아 넘길겁니다.
우리나라도 이제 시간이 지나서 처벌은 현실적으로 힘들어도, 프랑스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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