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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때부터 역사에 깊은 관심을 지니고 있던것도 훌륭하신데 어머니께서도 교육을 제대로 하시며 조상의 과오를 감추지 않으셨네요.
전범선씨의 가족분들과 이런 역사적 참회와 멘트들이 다 대단합니다.한국사 테라피라는 책에도 관심이 생기는군요.
연예인이 역사서를 출간한 경우는 저는 처음봅니다.
이런 아티스트분들도 있어서 모범 사례라고 보여요.
역시 가족들이 어떻게 가르치느냐에 따라 후손들의 태도가 달라집니다.
그나저나 혈의 누 영화도 만들면 안될 영화였던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