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일파 떡밥 기념 조선총독부와 광화문에 대한 오해들
1. 조선총독부 하면 이런 뷰를 흔히 떠올리고 가장 유명한 사진구도지만
실제 일제강점기 당시에는 앞에 광화문이 없고 이렇게 뻥 뚫린 모습이었음
이때는 광화문이 건춘문(경복궁 동문) 옆으로 이전되어있었기 때문
2. 조선총독부와 경복궁은 정렬이 맞지 않음
이는 사실 정방위를 기준으로 보자면 조선총독부가 정남향이고 경복궁이 비뚤어진것임
정방위대로 나오는 위성지도에서도 경복궁이 정남향이 아닌걸 쉽게 확인할 수 있는데
경복궁은 관악산을 바라보는 방향으로 지어진 것이고
조선총독부는 그냥 그런거 없이 정남향에 맞춰 만들었기 때문
3. 조선총독부 철거 과정에서 폭파는 없었음
폭파하면 경복궁과 광화문에 손상이 갈것이 분명했기 때문에
그냥 일반적인 해체공사를 통해 철거했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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