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이니깐 말한다 지금 논란되고 있는 친일파 배우도 그렇고 이전에 친일파 논란있던 배우도 그렇고 집안 보면 딱 우리가 아는 금수저 집안이라서 부럽더라...어릴 때부터 유학도 다녀오고 재산 많으니깐 그걸로 여행 다니면서 식견도 넓히고 교양있게 크니깐 부럽다는 말밖에 안 나옴 솔직히 돈 앞에선 장사없잖아 그러니깐 개쓰레기 같은 생각인 거 알면서도 자꾸 이런 생각든다 조상님들한테는 죄송하지만 친일파 집안들 떵떵거리면서 상류층으로 살고 있는 거 보면 배아픔
내 글 보고 욕해도 할 말 없긴 함 평소에 속으로만 생각했는데 익명의 힘 빌려서 말해보고 싶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