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종의 비자금‘
김동진(헐버트박사기념사업회장)은 JP모건체이스은행 한국회장을 지낸 사람임
대한민국의 독립을 위해 평생을 바친 미국 선교사 헐버트의 책을 읽고 감명받아서 지금까지도 미국을 수시로 드나들며 헐버트에 대한 연구를 해오고 있음
황제어새 날인 문서 원본을 찾기도 하고
최근 워싱턴의 한 박물관에서 고종의 친서를 발견하기도 함
그리고 이 사람이 마지막으로 찾고 있는 것
고종은 왜 헐버트에게 내탕금을 찾아달라고 했을까
내탕금의 행방을 찾는 것이 고종의 밀명을 받았던 헐버트의 한을 푸는 일이라서
참고 https://m.blog.naver.com/go_roro/2207889037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