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영)사과문이 올라왔지만 그 어느 누구도 납득하지 못하는 이유
근본적으로 안하영 친척이 쓴 글처럼 진정성이 느껴지지 않아 사람들을 설득하는데 실패
만약 사과문이 여시 글처럼 ' 나는 더러운 핏줄 ' 이라며 시작했다면 반응이 달랐을 것
정황상 안하영 본인은 부친 안병문 의사가 언론에 하던 가문의 자랑을 그대로 한 것으로 보임
안하영만의 문제가 아니라서 일이 여기까지 진행된 이상 사과문 만으로 진정되기는 어려움
광복절임
이번에도
소록도 논란은 감당이 불가능한 것인지 언급하지 않음
똥파리 붙음
사과문으로 넘어갈 수 있는어린 나이도 아님
이 정도 나이면 시말서나 사과문으로 넘어갈 수 있는 직장은 일반인에게 존재하지 않음
이전부터 언론과 불화가 있었던 것으로 보임
자신의 집에 냉장고가 5대, 그럼에도 음식이 썩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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