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아카/일섭스포)그래도 한건 했네
항상 날뛰는 게헨나 학생들이 조금이라도 질서를 지킬 수 있게
아무리 때려부숴도 괜찮고 선도부도 터치하지 않는 장소를 제공하기로 함
일명 트리거 해피 존이라고
대충 이런 배경?
표적 같은 것도 잘 만들어놔서 꽤 만족도 높은 모양
...다만 만마전의 허가를 받은 물건은 아닌지라
나중에 선생님까지 동원해서 겨우 허락을 받음
암튼 허락도 받았겠다 선도부도 용인해줬겠다
일단은 한건 하긴 했군
...근데 이용 데이터 수집한다고 개인정보 받아가는 쇼코가 쪼끔 싸한 것 같기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