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 11개월만에 쓰는 글
11개월전 친구들과 해외여행중 루리웹보고
빡쳐서 글 쓸까하다 넘긴적있음 ㅋㅋ
TLT 왜 사냐고 빼는게 좋겠다며 괜히 알려줬음.
단기로 투자 할꺼면 내 조언에 휘둘릴것도 없으니 ㅋㅋ
은근 돌려 까는 저격당한게 처음이라 화났는지
개미주제에 나좀함 인정받고 싶었나
지인들과 카톡내용도 사진첩에 있었음 ㅋㅋ
11개월 지나고 사진첩 다시보다 웃겨서 올려봄
개미는 개미일뿐
눈감고 코끼리 다리 만지듯 어렴풋이 알뿐인데
11개월전 자신감 뿜뿜 개미시절 웃기기도 하고 지금도 개미고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