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스를 관광했던 로마인들이 스파인들을 바라봤던 시선은 어땠을까?
스파르타인들이 약해보이는 갓난 아기는 인정사정 없이 죽여버리고 강해보이는 아기들만 전사로 키운 다음
병영 생활에 합숙시키고
검은 죽만을 먹으며 헝그리 정신으로 무장하는 군사 훈련이 스파르타인들의 익숙한 생활 방식이었습니다.
그런데 이런 스파르타인들이 이런 자신들의 오랜 전통 때문에 굴욕과 치욕을 겪은 이유가 있었는데요,
로마인들은 자신들이 정복한 그리스에 관광 오는 것을 많이 즐겨했습니다.
그래서 그리스를 관광하는 로마인들은
아테네 뿐만이 아니라
스파르타도 관광을 했는데요,
로마인들은 스파르타인들의 생활상을 보고 동몰원의 원숭이를 보듯이 조롱하고 낄낄댔던 것입니다.
왜냐하면 로마인들의 입장에서는 도무지 그들의 생활상을 이해할 수가 없었거든요.…
원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