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라미드 케이스 어영부영 한달 써봤는데
(S26U 버전 링퓨엑)
일단 나는 링케 퓨전 X만 거의 5년 넘게 썼음
폰을 주문한다 -> 다음날 링케 퓨전 엑스를 산다 -> 폰을 받고 끼운다
이런 패턴이었으니까 폰이 바뀌어도 매번 링퓨엑만 씀
이게 진짜 보급형 UAG 느낌인데
볼륨버튼까지 커버하는 커버력 + 도트패턴으로 미끄럼 방지 + 두꺼운 범퍼 방어력 + 그러면서 후면은 노출 + 심지어 만원대 가격
지금 생각해도 폰이 좀 투박해진다는거 빼곤 진짜 깔게없는 명품 케이스였다고 생각함.
그러다가 호기심에 피타카 아라미드로 갈아타봤는데..
(S26U 버전 피타카 아라미드 - 오버 더 호라이즌 모델)
와...
한달 지났는데도 만질 때마다 감탄이 나오는 가벼움 + 약간 고무 촉감인데 플라스틱처럼 단단한 특이한 감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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