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습 자작극’
정이한
전 부산시장 후보, 다음 달 15일 첫 재판
부산일보
20분 전
다음뉴스
헬스트레이너와 공모해 피습 꾸민 혐의
공범과 함께 구속 상태서 내달 첫 재판
허위 진단서 발급 등 의혹은 경찰 수사
정이한
전 개혁신당 부산시장 후보. 연합뉴스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피습 자작극’을 벌인 혐의로 구속기소 된
정이한
전 개혁신당 부산시장 후보의 첫 재판이 다음 달 열린다. 14일 법조계에 따르면 부산지법 형사6부(부장판사 임성철)는 다음 달 15일 오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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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들은....
저러지...말라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