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서울권 주택 세금 및 정책으로 지지율이 좋지 못한데요. 지방 특히 농촌쪽은 농지 전수 조사로 그나마 있던 지지율마저 다 까먹고 있어요. 농지 있어봐야 돈도 안되는데 그거 농사 안 짓고 도지 준다고 강제 매각이니 뭐니 하다 보니 도지 준사람 다 회수하고 얼마전에 농지 구입했던 사람들은 토지값이 폭락이라 망연자실.. 내놔봐야 수요도 없고.. 경자유전이라는 쾌쾌묵은 농경사회의 잔재를 왜 끌고 나와 현실에 맞지도 않은 이슈를 일으키는지 참 의문입니다. 농민들은 토지 가격이 그나마 퇴직금인데 그마저 반토막 나는 상황인거죠. 국가가 나서서 매입해 줄것도 아니면서.. 쓸데없는 일로 농촌이나 지방에서 지지율 다 까먹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