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32살 남자는 35살입니다.
결혼한 지 3년이 됐는데 아이가 안 생겨서 원래 이런가?
검사를 받으러 가자 하니 남자가 거부하더라고요.
수십 번 어루고 달래서 검사를 받으니 저는 정상
남자는 정자의 정상 형태가 1%미만으로 나왔습니다...
쉽게 말하면 정상이 100마리 중에 1마리도 없다는 거에요.
전부 다 꼬리가 짤려 있더나 머리가 없거나 기형 형태라고 하더라고요. 자연 임신은 가능성이 매우 낮다는 결론을 듣고 왔고요.
근데 남자가 무슨 근자감인지 계속 자연 임신이 가능하다며
가임기 때 시도를 해 보자는데 저는 너무 역겨운 겁니다........
그 검사 결과 듣고 난 후부터 속도 안 좋고 성욕도 안 생기고
얼굴만 봐도 싫고 내가 이 나이에 남자 때문에 시험관까지 해야 되나 싶고... 얼굴만 봐도 그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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