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은 2개 커뮤니티 보드에서 화제가 되었습니다 — 클리앙, 인스티즈. 가장 먼저 클리앙에 올라왔습니다 (08-15).
자기를 반민특위에 넘긴 검사 멱살잡고 하는 염석진의 대사:
"이 친일파 아들 놈의 새끼가 니가 지금 와세다 법대 나와서 꽃방석에 앉았다고 내 앞에서 떵떵거려? 니 애비도 우리 암살 리스트에 있었어 이 새끼야"
해방 후에도 여전히 민족반역자 자식들이 권력층을 형성하고 있는 모습를 보여주는 장면인데 너무 사실적이라서 삭제했다고 하네요...
그나저나 영화 암살이 2015년 개봉이네요
어느새 10년도 더 넘었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