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동남아 물가도 많이 올라서 한국이랑 다름없다고 느끼는 분들이 그렇게 생각하는 이유가, 동남아 가서 한국 급의 퀄리티를 기대해서라고 봅니다.
에어컨 있어서 시원하고, 자리도 편리하고, 음식도 위생적으로 깨끗하게 만들고, 재료도 싱급 재료로 골라서 실력 있는 셰프가 맛있게 만들면 당연히 한국급 가격이 나오죠.
에어컨 없는 간이의자에 앉아 노상에서 땀 뻘뻘 흘리면서 어떤 과정으로 조리됐는지 모르는 그런 길거리 음식점에서 먹으면 여전히 지금도 저렴한 것 같습니다. 물론 사실 우리나라 사람들은 그 나라의 풍토병이나 세균, 미생물 등에 면역이 없어서 목숨 걸고 먹어야 하지만요..
한국 등 해외 방문객들이 많아지면서 관광지의 여러 업소들도 그에 맞는 글로벌 스탠다드를 충족하기 위해 다양한 투자를 하고, 그 결과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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