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론조사 꽃이 표본수를 늘리는 방식이라 '비싼 게 정확하다'고들 했죠 하지만 이제 여론조사 정확도만 본다면 문제가 생기고 있는데 명확해보여요
표본수를 늘려서 정확도를 높인다는 건 '무작위 추출'이 제대로 작동할 때나 통하는 이야기입니다. 하지만 이미 꽃은 대중에게 너무 많이 알려져 버렸어요. 보수나 중도 성향의 사람들은 전화가 와서 '여론조사 꽃입니다'라는 소리만 들어도 바로 끊거나 차단해 버리는 게 현실입니다. 이런 상황에서 표본을 아무리 억지로 많이 잡는다고 한들 오염만 더 심해질 뿐, 제대로 된 민심이 잡힐 수가 없죠
기본적으로 이런 현상이 생기는 건 김어준과 꽃이라는 이름이 주는 이미지 때문이 크죠
최근 이미지 관련 조사를 보면 정말 일부 극성팬들을 제외하고는 대중적 이미지가 최악에 가깝던데,(부정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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