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분은 1940년대 할리우드 황금기의 미국 배우인
'진 티어니(Gene Tierny)'
관능적인 미모와 독특한 얼굴형이 아름다웠던 그녀는
1939년 할리우드에 배우로 정식 데뷔한 후
많은 사랑을 받으며 인기 스타가 됨
그리고 1941년,
티어니는 무대의상 디자이너였던 첫 남편
올렉 카시니를 만나 결혼하게 됨
그리고 결혼 후에도 계속 작품 활동을 이어가는데,
당시는 2차 세계대전이 한창 진행되고 있을 때여서
배우인 티어니는
미군 병사들의 사기를 올려주기 위해
여러 전쟁 지역으로 위문 공연을 다니게 됨
(사진은 역시 같은 시기에 위문 공연 다니던
마릴린 먼로)
당시 티어니는
첫째 아이 임신 초기였음
하지만 나라가 자신을 필요로 한다는 생각에
거절하지 못하고 공연을 다녔던 것
그러던 중 그녀는 임신중에 풍진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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