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는 대출로 싼 전세, 싼 월세가 가능했지만,
이제는 주거비가 많이 오르기 때문에 인건비가 오르지 않으면 서울 거주가 불가능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다만, 저는 이것이 나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사실 서울의 부동산 가치를 생각하면 부동산만 너무 비싸고, 인건비는 너무 싼 경향이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그것을 결국 싼 전세와 싼 월세가 버텨주고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과거 뉴욕이나 홍콩처럼 인건비와 서비스료들이 부동산 가격과 엇비슷하게 맞춰지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서울에서 돈 벌어서 지방에서 쓰는 일들도 생길거라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