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선은 다해야죠.
호남의 선택이 그렇다면 그런거고,
다 이유가 있겠죠.
시대가 , 사람이 변했고, 호남발전도 필요했겠죠.
그에대해 비난할 생각 없습니다.
이런저런 대세론에 흔들릴 필요도 없고
정청래팀은 그냥 하던대로 최선을 다하면 됩니다.
1.
앞선글 중에서 민주당의 유력주자가 될려면
개인의 서사가 필요하다고 했습니다. 그 서사는
선택이 아니라 그냥 필수요소 입니다.
그것을 통해 더 큰 정치인으로 성장하고,
당원들을 결속 시키고 대선에서 이겼습니다.
정청래도 그걸 알겁니다.
여기서 그냥 나가 떨어지면
그게 정청래의 한계인거고 당원들은
또 다른 극복의 서사를 찾아나서겠죠.
예전에 공천 탈락하고도 의리지키고 선거운동한
정청래인데 그때보단 훨 좋은 상황입니다.
아직 최대 당원인 경기 서울이 남았습니다.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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