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석, 이 대통령에 쓴소리 할 배포 없어...일방적 당청관계, 안 좋아"
"우리도 그랬어, 尹에 아무 소리 못하고...각자도생, 당 분열, 쫄딱 망해"
"친노·친문·친청, 다음 총선 공천 장담 못 해...'비명횡사 시즌2' 열릴 것"
"우리가 적통, 적자인데...감정적으로 이미 완전 끝나, 갈라설 일만 남아"
"이 대통령 지지율이 관건...지금처럼 빠지면 원심력, 분당은 기정사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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