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aver.me/FqITSwsc
4대 은행, 폭우 피해 거제 등 금융지원 결정…“구호텐트, 물품 보낸다”
극심한 폭우로 피해가 발생한 거제 등 남부 지역에 대한 금융업계의 지원이 이어지고 있다. 17일 4대 은행(KB국민·신한·하나·우리)는 개인 대출 고객에게 긴급 생활안정자금을 지원하기로 했다.
n.news.naver.com
17일 4대 은행(KB국민·신한·하나·우리)는 개인 대출 고객에게 긴급 생활안정자금을 지원하기로 했다. 하나은행은 5000만원, 신한은행은 3000만원, KB국민은행과 우리은행은 2000만원을 각각 한도로 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