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오세훈이 일부러 공급 늦춰"... 용산 개발 반대는 "정치 계략" 판단한 靑
청와대가 오세훈 서울시장이 정부의 부동산 공급 확대정책에 부정적 반응을 보이는 데 대해 "오 시장이 일부러 공급 속도를 늦춰서 정치적 이득을 취하려 한다"고 판단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 같은 입장 정리에 따라 정부·여당이 오 시장 설득과 서울시 협의에 공을 들이기 보다 용산공원 일부 활용 등 부동산 공급 대책 '직진'에 박차를 가할 가능성이 커졌다. 청와대
https://v.daum.net/v/20260819130240985
용산개발 반대에 李 "그럼 서리풀 그린벨트는 왜 풀었나" 반문
정부, 오 시장 설득 대신 공급 정책 '직진' 나설 가능성
싸움 났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