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또식으로 일부 사람에게만 과도한 혜택을 몰아주는거라고 봅니다.
식당으로 예를들면
굶주리고 있는 사람은 1000만명인데
이중에 100만명만 추첨해서,
미슐랭 식당 데려가주고, 한우사주고, 중식 코스 요리 대접하는 느낌이랄까요..
이걸 반대하면..
아니 이 사람들도 파인다이닝 먹고 싶어하고, 한우 먹고 싶어하는데
그게 그렇게 아깝냐?? 왜 부자들만 그런거 먹어야 하냐?
평범한 사람들은 그런 음식 먹으면 안되는거냐??? 라고 애기하면서 욕먹게 되는 느낌..
굶고 있는 모든 사람들이 그렇게 먹을수 있다면 그렇게 해도 되는데
결국 일부 사람만 그렇게 먹고 대부분의 나머지 사람들은 다 굶어야 한다면..
결국 예산과 땅이 한정되어 있는거고..
그걸 어떻께 써야 하느냐의 문제일건데..
차라리 그돈으로 그냥 간단한 백…
원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