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8/0002819812?sid=100
박 의원은 24일 에스비에스(SBS) 라디오 ‘김태현의 정치쇼’에 나와 ‘보완수사권을 폐지하면서 경찰에 대한 걱정들이 있다. 그런데 제주도에서 또 실종사건 사고가 터져서 경찰을 이대로 놔둬도 되나, 믿을 수 있나 이런 걱정들이 있다’는 진행자 말에 “진짜 그걸 보고, 아 경찰을 죽일 수도 없고 살릴 수도 없고”라며 “진짜 염려가 현실로 나타나고 있다”고 탄식했다.
이어 박 의원은 “아직까지 (경찰에) 기회가 있기 때문에 경찰이 심기일전해서 다시 한 번 잘할 수 있도록 기회를 주는 것도 좋다, 저는 그렇게 본다. 죽일 수도 없고 살릴 수도 없지 않나”라고 답했다. 개선책을 묻는 진행자 질문에는 “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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