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미란씨 남자친구 "목숨 끊을 만한 일 없었다"
경찰은 실종자 장미란(37) 씨 추정 시신에서 아직 타살을 의심할 만한 흔적은 없다고 밝혔으나, 장 씨 남자친구는 실종 당일까지 스스로 목숨을 끊을 만큼 힘든 일은 없었다고 주장했다. 경찰이 지난 24일 제주시 한림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6357393?sid=102
경찰의 범죄행위가 들어난 사건인데
실종자가 발견되자마자 타살 가성성 적다라고 공식 발표를 했으니
이게 유가족에게 얼마나 화가 날 상황일까요..
자세한건 부검후에 발표하겠다고라고 말해야 맞죠
기사에 나온 발견 장소 사진을 보니
혼자 가기에는 정말 무서웠을거 같은데...
빨리 부검 결과 나왔으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