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수홍 가족이 괌으로 가는 비행기에 탔다가 아이가 너무 울자
다른 승객에게 폐를 끼칠것 같아서 미안해서 내리겠다고 이야기를 한건 맞습니다.
그리고 수하물을 다시 꺼내는 사이에 아이가 울음을 그쳤고 승무원들 이야기를 듣고 그냥 가겠다고 한건 맞습니다.
근데 뉴스나 기사에서 내렸다가 다시 탔다고 하는데 내린것도 아니고 재탑승한것도 아니더군요.
원칙적으로 비행기에서 내리면 그 누구도 다시 타지 못합니다.
수하물 꺼냈다가 다시 넣은건 맞습니다.
탑승했던 승객이 비행기 이륙하기 전에 내리면 그사람 수하물만 꺼내는게 아니고
모든 수하물을 다시 꺼내고 다시 검사한다고 이야기 하더군요
테러 위협때문에 그렇다고 합니다 미국령 괌이니까 보안검사가 더 빡세겠죠.
이러면 3-4시간 지연 출발입니다. 근데 박수홍 가족은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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