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률적으로 보면 조성현이나 김현태나 내란에 가담한건 동일합니다
차이가 있다면 조성현은 자신의 부대를 국회 담을 넘어서 국회에 투입
시켰지만 시민들에게 막혀서 경내에 못들어 간거고 김현태는 창문을 깨
고 들어간 차이겠네요
그리고 계엄이후 태도에서 큰 차이가 있지만 어차피 재판할때에는 범죄
이후의 행위는 포함이 안되서 상관없고 단지 반성하는 태도의 차이 겠네
요
그런데 결정적인 차이는 김현태는 아무것도 몰랐지만 조성현은 계엄 이전
에 이미 계엄에 대해서 알았다고 합니다
그 증거가 이진우랑 조성현이 수호신TF라는걸 비밀리에 운영했는데 그게
계엄을 준비한 정황이라고 지금 특검은 주장하고 있고 비상계엄 1시간 전
에 이진우가 조성현만 따로 불러서 둘이서 회의 했다고 하네요
형량만 놓고 보면 조성현이 김현태 보다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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