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며칠전 유시민이 장르만 여의도가 조롱비평 원탑이라고 비난.
2.오늘 장르만 시작 부분에서 김준일, 정영진, 장성철등이 유시민의 장르만이 조롱비평이라는 주장을 조롱함.
3.장르만 출연자끼리 조혁당 당명 변경가지고 조롱하다가 인혁당 사건까지 조롱함.
조롱, 조롱, 조롱
유시민이 통찰력이 그냥 죽임. 이거 뭐라고 하더라. 자기 실현적 예언?
누군가 예언을 했는데 다른사람이 그 예언을 의식하다가 예언을 실행한 꼴임.
사과문도 조롱하지 그러면 진짜 조롱 4부작의 완성이잖아.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