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아직까지 어제 방송을 통째로 안 들어내는 거랑 오늘 방송 내 보내는 걸보면 사측도 참.. 하긴 사측 돌볼 시간 없죠.
무튼 다행인가? 한 편도 안 봤어요.
다만 웃다가는 봤지만 뭔가 옛날 생각을 못하는 겸손은 아예 없더라구요.
최욱님도 물론 그 동안 수십년의 연은 있겠지만 끊어낼 땐 결단을 내리길 바랍니다.
김어준님도 김용님 끊었잖아요.
무튼 다른 것도 아니고 나라 때문에 희생 당한 분들에 대한 예의는
끝까지 나라가 지켜줘야 합니다.
오늘 매불성 배기성님의 방송은 꼭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