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도 이번 정부가 정말 잘할꺼라 믿고 아쉬운 부분이 있어도 뭔가 있겠지... 했습니다.
헌데 이제 확실히 생각이 바뀌었습니다.
용혜인, 김승원을 보면서 예전에는 정부가 뭔가 큰 뜻이 숨어 있을 거라 생각 했는데...
요즘 하는 행동 패턴을 보면 그냥 주변에 동네 아저씨만도 못한 것 같습니다...
- 김승원은 퇴임후에 내 안위를 챙기는게 1순위!. 공소취소 멤버 법무부 장관 확정!
- 용혜인은 왼쪽을 챙기면 지지율이 오르겠지? 그것도 30대 청년! 그것도 여성! 그러면 더 청년을 위한 것 같잖아! 분명 지지율이 오를꺼야!
그냥 목욕탕 아저씨 회의 같아요 ㅠㅠ
제발 자기 좋다는 사람들 SNS만 둘러 쌓이지 말고 현생을 살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