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문란한 사생활’ ‘불륜 때문엷 ‘치정극’… “여성폭력 사건에 이런 표현 자제해야”
성평등부·기자협회, 보도 권고기준 마련 여성폭력 사건을 보도할 때 피해자의 신원이 드러날 수 있는 정보나 선정적·자극적인 표현을 자제하도록 하는 보도 권고기준이 처음 마련됐다. 성평등가족부는 한국기자협회와 공동으로
https://n.news.naver.com/article/081/0003675042?sid=102
여성폭력 사건을 보도할 때 피해자의 신원이 드러날 수 있는 정보나 선정적·자극적인 표현을 자제하도록 하는 보도 권고기준이 처음 마련됐다.
성평등가족부는
한국기자협회와 공동으로 ‘여성폭력 사건보도 권고기준 1.0’을 마련하고, 여성폭력 사건 보도 과정에서 피해자의 2차 피해를 예방하고 책임 있는 보도 문화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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