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이야기는 제 개인적 의견이 아니며 뉴욕타임스 국제부 기자였으며 Vox의 창립 멤버, 워싱턴 포스트와 디 아틀랜틱에서 외교/안보 전문 기자로 활동하던 Max Fisher의 의견임을 밝힙니다.
다들 알다시피 이란 전쟁으로 호르무즈가 막히면서 전 세계 원유 물동량의 20%인 2천만 배럴이 차단되어버림
항공 대란이나 정전, 경제 붕괴할 거라고 예상했는데
까보니 오히려 원유 8월물 등 유가가 떨어지면서 그 뒤에 중국이 있다는 내용임
중국은 세계 최대 석유 수입국인데, 평소의 석유 수입에서 절반으로 줄여 버린 것임... 이것만 해도 벌써 550만 배럴
일단 자국 내 대형 정유소들의 해외 수출을 전면 금지했고,
석탄 화력발전소를 풀가동함과 동시에 플라스틱이나 비료도 석탄으로 생산함
그리고 항공편을 강제로 줄여서 고속…
원문 보기 →